유원대, 충북 앵커(ANCHOR) 사업 평생교육 과제 2차년도 사업 본격화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 과제의 2026년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학습자 만족도 제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차년도 사업에서는 지난 1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자들의 의견을 설문지 및 FGI(초점집단면접: Focus Group Interview)를 통해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유원대학교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2026년도 2차년도 사업에 참여하는 강사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개강 전에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강사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강의 운영에 필요한 정보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지난 5월 4일에는 평생교육 컨소과제(청주대 주관대학)와 단독과제(유원대) 각각 '강사위촉식 & 간담회'를 개최해 강사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간담회를 통해 강사들과 사업 실무자들 간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센터는 2차년도 상반기에 실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 관리를 위해 '모니터링 전문가'를 배치하고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니터링 전문가들은 강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분석을 통해 강의의 질을 개선하고, 학습자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래은 센터장(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은 "충북 앵커(ANCHOR) 사업의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2차년도 과제에서는 강사역량 강화 시스템 구축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품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요자 중심의 고도화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유원대학교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 앵커 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