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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6.08
- 조회수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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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 12명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5월 와인 인터미디에이트 소믈리에 자격검정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합격자 12명은 지난 5월 13일(토) 1차 필기시험, 5월 20일(토) 2차 블라인드 테이스팅, 3차 서비스 실기시험까지 응시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합격자는 3학년 최승헌, 황태건, 이예림, 2학년 김기엽, 김다솜, 김민서, 박광범, 박주은, 송인화, 이서현, 이예진, 1학년 엄재용 등으로 이번 자격검정 합격을 통해 올해 가을에 열리는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얻었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는 1년에 4회의 소믈리에 자격검정을 시행하고 있으며 와인 영 소믈리에, 와인 인터미디에이트 소믈리에, 와인 어드밴스드 소믈리에 및 와인 마스터 소믈리에 자격검정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증(등록번호 2010-0014)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제 소믈리에 기구(A.S.I)의 한국 지사 역할을 창립 이후 계속 유지하고 국내 소믈리에의 위상을 높이는 것에 주력하고 있으며, 와인뿐만 아니라 워터, 티, 전통주, 한국와인, 사케 소믈리에 자격검정은 물론 매년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권위 있는 기구이다. 이번 자격검정 시험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사이언스학과 학과장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 “학과 재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있어서 매일 밤늦게까지 남아 공부하고, 와인 테이스팅과 서비스 연습까지 열심히 해 준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자격증 취득과 대회 수상이라는 목적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산업의 사회과학 부문과 공학 부문을 함께 접목해 와인은 물론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 식음료 산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4년제 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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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6.08
- 조회수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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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특수교육 국정도서 편찬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약 2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2년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따른 국정도서를 개발한다. 이번에 개발하게 되는 교과용 도서는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중·고등 미술과(책임교수 김미선), 고등학교 전문교과 이료과의 이료임상, 진단, 이료실기실습(책임교수 박중휘), 해부·생리, 병리, 이료보건(책임교수 임종아)에 대한 교과서, 교사용 지도서 및 전자저작물 등이다. 미래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개발될 예정인 특수교육 국정 교과용 도서는 전국의 특수교육 대상자가 있는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서 사용될 예정으로, 미술과는 즐거움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두며, 이료과는 전문교과로서 시각장애인의 직업진로와 연계한 실무 중심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정도서 개발 착수보고회가 지난 5월 10일과 17일에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진행됐으며, 연구 종료는 2024년 11월 30일이다. 유원대 초등특수교육과 김미선, 박중휘 교수는 2011년과 2015년 개정 특수교육 교과용 도서 개발 및 관련 연구에 참여한 바 있으며, 특수교육 분야에서의 연구업적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특히, 유원대 초등특수교육과는 학생들의 지도에서도 성과를 보이며 2021년 특수교사 임용 15명, 2022년 특수교사 임용 21명 등 최근 5년 동안 70여 명이 넘는 특수교사 임용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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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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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이 2023 영동와인 오픈마켓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 중 자원봉사자 14명은 2023년 5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양일간 영동군에서 주최하고 영동체육관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하는 2023 영동와인 오픈마켓 행사에서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라는 목적을 가지고 봉사 활동을 시행했다. 2023 영동와인 오픈마켓은 영동군 내 17개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100가지의 다양한 영동와인의 시음 및 판매와 치와와(치킨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파티), 각종 공연 및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영동 군민의 날을 맞이하여 영동군에서 주최하고 진행한 행사이다. 봉사활동 참여학생은 행사장의 각종 이벤트, 안전 분야 및 행사 참여 관람객들의 각종 편의를 위한 활동을 하여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번 지역사회봉사는 영동군의 지역 거점 대학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봉사 활동을 시행하게 되었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이번 봉사활동 뿐 아니라 영동지역 많은 와이너리에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현장학습의 기회를 부여하고, 영동지역 와인 생산자들에게는 젊은 와인 전문 인력을 제공해 주는 지역거점 대학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와인사이언스학과 학과장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 “이번 봉사 활동은 지역 대학으로써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이며, 영동지역 와인산업 인턴십 프로그램과 같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 커피, 전통주 등 식음료 제조에서 마케팅까지 배울 수 있는 융복합 학과로 와인,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 식음료 산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여 취업 및 창업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4년제 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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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5.30
- 조회수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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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5.23
- 조회수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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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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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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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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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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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5.02
- 조회수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