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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팥두알 사회봉사단, '제65회 성웅이순신축제' 자원봉사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사회봉사센터 ‘팥두알 사회봉사단’ 80여명이 지난 5월 1일 열린 '제65회 성웅이순신축제'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아산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팥두알 사회봉사단’은 주 무대 운영지원, 환경정화, 교통정리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자원봉사단을 지도한 김문정 사회봉사센터장은 “매년 열리는 아산시의 다양한 행사에 유원대학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함으로써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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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충북 앵커(ANCHOR) 사업 평생교육 과제 2차년도 사업 본격화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 과제의 2026년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학습자 만족도 제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차년도 사업에서는 지난 1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자들의 의견을 설문지 및 FGI(초점집단면접: Focus Group Interview)를 통해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유원대학교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2026년도 2차년도 사업에 참여하는 강사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개강 전에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강사들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강의 운영에 필요한 정보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지난 5월 4일에는 평생교육 컨소과제(청주대 주관대학)와 단독과제(유원대) 각각 '강사위촉식 & 간담회'를 개최해 강사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간담회를 통해 강사들과 사업 실무자들 간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센터는 2차년도 상반기에 실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 관리를 위해 '모니터링 전문가'를 배치하고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니터링 전문가들은 강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분석을 통해 강의의 질을 개선하고, 학습자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래은 센터장(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은 "충북 앵커(ANCHOR) 사업의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2차년도 과제에서는 강사역량 강화 시스템 구축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품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요자 중심의 고도화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유원대학교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 앵커 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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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2026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참여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4월 28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열린 「2026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충청북도와 충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도내 대학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30여 개 기업과 약 70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유원대학교에서는 국제교류원 소속 유학생 8명이 참석해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에 직접 참여하며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동군 특화산업인 와인산업 분야의 도란원과 컨츄리와이너리도 참여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취업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영동군 기반 산업 인력 수요와의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유원대학교는 충북 RISE 사업 수행 대학으로서 국제교류원 유학생들의 현장 참여와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RISE 사업단(단장 유병호)과 국제교류원을 중심으로 취업 연계 및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현용 총장은 “유원대학교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최근 특성화 분야 중심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학생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하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유병호 단장은 “RISE 사업은 지역과 대학, 산업을 연결하는 앵커(Anchor) 사업으로서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정주형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취업, 비자 전환, 산업 연계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영동군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정주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상미 교수(유학생종합지원센터장)는 “유학생들의 취업 연계를 위해 표준현장실습과 리빙랩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무 경험을 통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만들겠다.”라며 “충북 영동군을 기반으로 한 정주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채용을 넘어 ‘취업–비자 전환–정주–기업 연계’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 구조를 지향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표준현장실습 및 취업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취업 성과를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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