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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성년의 날 맞아 영동향교에서 ‘전통 성년례’ 행사 열어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영동향교와 협력해 올해 성년이 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행사를 개최했다. 18일 영동향교에서 열린 이번 ‘전통 성년례’는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한편, 학생들이 영동 지역의 소중한 전통 유교 문화를 직접 몸으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2007년생 학생 40여 명이 성년자로 참여해 엄숙하고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통 성년례’는 관혼상제 중 첫 번째 통과의례로 성인이 됐음을 알리는 의식이다. 아이에서 성인이 됨을 상징하는 의식으로 머리와 의복을 입혀주는 가관례와 삼가례, 술을 내려주는 초례, 좋은 뜻이 담긴 어른의 자(字)를 지어주는 명자례, 성년 결의 및 성년 선언 등의 순으로 영동향교 유림들의 지도하에 전통 격식에 맞춰 엄숙하게 진행됐다. 유원대학교 정현용 총장은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의 문화유산인 영동향교와 함께 전통 성년례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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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 연계 스리랑카 유학생 유치 본격화!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충북RISE사업과 연계한 ‘충북형 K-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확대를 위해 스리랑카 현지 해외 유학생 박람회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글로벌 유학생 유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유원대는 14일부터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진행되는 해외 유학생 유치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스리랑카 대한민국대사관 방문, 콜롬보대학교 부총장 예방 및 국제교류 협력 논의, 대학-유학원 라운드테이블, 현지 학생 대상 유학생 설명회 및 1:1 상담부스 운영 등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일정에는 유원대학교 충북RISE사업단 구상미 교수(유학생종합지원센터장)와 이보욱 교수(창업지원센터장)가 참여해 충북RISE사업 기반의 글로벌 유학생 유치 전략과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모델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보욱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산업체 연계 취업과 창업 지원, 지역 정주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을 중심으로 충북형 정주 지원 모델을 소개했다. 특히 5월 14일에는 주스리랑카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현지 유학생 비자 정책과 유학생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충북 영동군 지역 정주형 유학생 운영 방향과 비자 관련 지원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스리랑카 대표 대학인 콜롬보대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 확대 및 학생교류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현지 유학원과의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5월 16일에는 스리랑카 현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학생 설명회와 대학별 상담부스를 운영하는 가운데, 충북 영동군의 대표산업인 와인산업과 스마트팜 중심 지역특화 교육과정과 현장연계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한국어 교육, 유학생 밀착 관리 시스템, 지역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등을 함께 소개하며 차별화된 유학생 지원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충북RISE사업과 연계한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과 지역 기업 취업 연계 시스템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원대학교는 표준현장실습을 우수하게 이수한 유학생에게 인재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학업과 취업, 정주를 연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유병호 충북RISE사업단장은 “유원대학교는 충북RISE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우수 인재 유치와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라며 “이번 스리랑카 해외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된 특성화 교육 모델을 세계에 알리고,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교육 플랫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제교류원장 신석호 교수는 “유원대학교는 스리랑카를 비롯한 영어권 국가 학생들의 안정적인 유학과 학업 적응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환경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특히 K-뷰티, K-컬쳐 관련 전공 및 학과에서는 영어 기반 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배우면서도 실질적인 진로와 취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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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어버이날 기념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와 동아리 ‘카맀으마’ 소속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전공 연계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재료 준비부터 제빵,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정성과 마음을 담은 나눔을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구운 빵을 가마실노인회, 설계리노인회,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고 아이들과 교감하며 세대 간 정서적 교류의 의미도 함께 나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현장 중심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사회공헌 모델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유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오미희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에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지역사회에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전공과 연계한 실천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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