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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아산캠퍼스, 음봉면 어르신 초청 ‘효사랑 나눔 봉사’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17일 아산캠퍼스에서 음봉면 어르신들을 초청해 전공 연계 재능기부 행사인 ‘효사랑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자 유원대 학생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뷰티케어학과(네일케어), 중등특수교육과(인생네컷 사진 촬영), AI소프트웨어학과(어르신 마사지)가 참여해 각 전공을 살린 다채로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가 음봉면에 터를 잡은 지 어느덧 10년이 됐다.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성원과 지지 덕분에 대학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어르신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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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외국인 어학연수생 대상 ‘영동난계국악축제’ 문화체험 진행
유원대학교(총장 전현용)가 15일 외국인 어학연수생을 대상으로 영동 지역 대표 축제인 ‘영동난계국악축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연수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에는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 베트남 출신의 어학연수생 8명이 참여했다. 축제 현장을 찾은 연수생들은 ▲장구와 북 등 한국 전통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는 국악 체험 ▲다채로운 전통공연 관람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연수생은 “영상으로만 접하던 한국의 전통 음악과 악기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신선하고 즐거웠다. 한국의 국악 문화를 경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깊이 있는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다각도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다채로운 유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및 적응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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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중간고사 격려 ‘총장님이 쏜다’ 행사 진행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15일 아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총장님이 쏜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업 동기를 부여하고자 매년 이어오는 유원대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아산캠퍼스를 시작으로 오는 20일에는 영동캠퍼스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정현용 총장과 대학 보직자들은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직접 나눠주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간식은 사전 학생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만족도가 높은 품목으로 마련됐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시험 준비에 지친 학생들의 해맑은 미소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그동안 노력한 만큼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학생처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 중심’의 대학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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